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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Essay
예전 메일을 정리하다 지난 2014년 하반기에 Tuck School of Business (Dartmouth College)에서 MBA 인터뷰를 한 것을 발견했는데요. 준비하시는 분들께 자료 공유차 한 번 적어봅니다. P.S. 티스토리의 특성상 다른 파일에서 복사해서 가져오면 글자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데, 그건 그냥 이해해 주시길. ❍ 인터뷰 전 분위기 - 대기실에 있던 애들과 화기애애하게 보냈음. - 먼저 면접 봤던 애들이 물어본 질문들을 알려줬고, 면접관이 와서 데려갈 때 모두들 격려해주는 분위기였음. ○ Interviewer: 실비아 (재학생) ○ 인터뷰어 특징 - 중국인(베이징 출신)이며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지만 발음은 꽤 좋음(너무 발음에 신경쓰다보니 영어가 부드럽지 않은 느낌도 있음) - 첫 ..
한국 와서 쭈욱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정말 참을 수가 없다 ㅠㅠ왜 이런 걸까?어제는 정말 참을 수가 없어서 드디어 봉이에 이어 나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을 했다. 산책을 하러 나가는 순간 입 안에 미세먼지가 들어왔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 들다 보니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ㅠ.,ㅠ)미세먼지는 중국에서 불어온다는데, 왜 서울 보다 울산, 경남, 부산이 다음에서 제공하는 대기정보에서는 가장 높은 걸까? 왜, 왜냐구요!자체적인 공기 오염인가요?!제발, 그만...ㅠ.,ㅠ깨끗한 공기가 그립습니다, 진심으로...자려다가 열이 뻗어서 오랫만에 블로그까지 하게 되었다.누가 좀 이 일을 해결해줄 수 없을까요?문득 산책하던 어느 날이 또 떠오른다.나도 모르게 크게 숨을 들이키며 몸을 쭉 뻗어 45도 각도로..
1. Cover 1) 커버용 파일 이름을 'cover'로 바꾸기2) section0001 복사3) section0002로 생성된 파일을 'cover'로 이름 바꾸고 파일 위치를 상단으로 올리기4) 이미지 파일 넣기5) 'cover'의 html 소스 붙여넣기 2. Usual process 1) 이펍 파일 복사2) 화차 붙여넣기3-1) 남용된 지우기3-2) 아래의 태그 내용 확인 ● ● ● 4) 이탤릭과 진하게 처리 (상태창 등) : 아래의 태그 이용 글자 글자 글자 글자 5) 참고 ㄱ. 띄우는 태그(1) ㄴ. 띄우는 태그(2) ㄷ. 예시 : 1부 완결.
봉이의 학기가 지난 주 목요일로 끝이 나서 시카고에 여행을 어제 왔는데, 오늘 (5월 10일 수요일 미국 시간으로..) 초저녁 부터 뇌우 상태...(--);; 에휴...시카고 너...너...너 놈은 정말 맘에 안 든다. 사실 어제도 날이 흐리고 겨울 날씨처럼 너무 추워서 숙소에 일찍 들어와서 잠을 잤더니 하루가 끝이 나버렸는데, 오늘은 7시쯤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는..저녁 일정들이 다 비와 함께 실려가버렸다. (T^T)...새롭게 만들어질 우리들의 추억과 머니가 비라는 자연으로 갈무리 되다니! (ㅠ ., ㅠ)...(자꾸 눈물 이모티콘만 적게 되네);;;; 바람도 꽤 쎄게 불었다. 뒤집어진 우산으로 난감해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그냥 맘에만 담기로;; (사진을 못 찍음)(크크클) 5월 10일의 시카고 날..
Day 22 | 6월 7일 | 그랜드 테톤 국립공원 (Grand Teton National Park, WY)의 잭슨 호수 (Jackson Lake, WY)와 콜터 베이 빌리지 (Colter Bay Village, WY)에서 80년 대로 회귀한 느낌으로 라면 끓여 먹기 (1) 밤마다 숙제처럼이라도 가열차게(!) 여행기를 쓰자..쓰자!!! (-.,-)!!!아뵤! 오늘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가기 위한 여정 중 마지막 3박째 숙소인 콜터 베이 빌리지로 가는 날이다. 사실 마음만 먹었다면 바로 옐로스톤 국립공원 근처의 숙소를 목표로 할 수 있었겠지만, 그랜드 테톤 국립공원 또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명소로 유명하다고 해서 잭슨 호수 근방의 숙소를 구해 반나절을 보내기로 하였다. 그리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구경하고..
Day 21 | 6월 6일 |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가는 여정 중 하루 | 볼일도 보고 2박째 숙소로 고고씽! 6월 5일자를 기점으로 옐로스톤 국립공원 (Yellowstone National Park)로 가는 긴 여정이 시작되었다. 가는 길에 뭔가 관광지를 들러 가면 좋았겠지만, 가는 길에 특별한 관광지도 마땅찮은데다가 지난 앤텔로프 캐년에서 깨먹은 카메라 렌즈도 수리 혹은 구매가 시급했다. 그 밖에 이 날은 똑떨어진 한국 음식들 장보기, 한국 음식점에서 한끼 제대로 먹기 등등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유타주의 주도인 솔트 레이크 시티 (Salt Lake City, UT)를 들렀다 가기로 하였다. 이곳을 가볼 날이 있을까 했는데, 한번 들러보게 되긴 했다. 내가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솔트 레이크 시티..
16년의 날들도 얼마 남지 않았을 때인 12월 28일에 이곳 날씨가 굉장히 따뜻해졌다. 한참 겨울 흉내를 내더니 반짝 이날은 또 여름 같기도, 가을 같기도 하고. 어쨌든 화창한 날을 그냥 보내기가 그래서 가까이에 있는 놀이동산(?)에 한번 다녀오기로 하였다. 그래도 꽤 집에서 거리가 있는 샌안토니오의 한 쪽에 위치해 있는 식스 플래그스 피에스타 텍사스 (Six Flags Fiesta Texas, San Antonio, TX)로 당일치기로 출바알~~~ 내게는 놀이 동산과 관련하여 좋은 기억이 없는 거 같다. 놀이동산만 생각하면 구토라는 단어가 생각날 정도?! (--);; 어지러운 기분을 일부러 굳이(!) 느끼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봉이가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몇번 노래를 불러서 함께 가보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