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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Essay
16년의 날들도 얼마 남지 않았을 때인 12월 28일에 이곳 날씨가 굉장히 따뜻해졌다. 한참 겨울 흉내를 내더니 반짝 이날은 또 여름 같기도, 가을 같기도 하고. 어쨌든 화창한 날을 그냥 보내기가 그래서 가까이에 있는 놀이동산(?)에 한번 다녀오기로 하였다. 그래도 꽤 집에서 거리가 있는 샌안토니오의 한 쪽에 위치해 있는 식스 플래그스 피에스타 텍사스 (Six Flags Fiesta Texas, San Antonio, TX)로 당일치기로 출바알~~~ 내게는 놀이 동산과 관련하여 좋은 기억이 없는 거 같다. 놀이동산만 생각하면 구토라는 단어가 생각날 정도?! (--);; 어지러운 기분을 일부러 굳이(!) 느끼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봉이가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몇번 노래를 불러서 함께 가보기로 하였다. (..
Bin's Essay/Life in Austin, Texas
2017. 5. 6.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