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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oming Essay
몇 주전, 내가 나온 Texas McCombs MBA의 Admissions Office에서 Admissions Referral Contest라는 것을 한다고 이메일을 보내왔다. 아마도 졸업생 모두를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나처럼 Admissions Committee 멤버였던 졸업생이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것 같고,경쟁력과 로열티 모두를 갖춘 지원자를 잘 추려내기 위해 실시하는 것 같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서도, 혹시나 우리 학교에서 꼭 공부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이런 Referral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꽤나 높여주지 않을까 싶다. -------------------------------------------------------------------------..
예전에 내가 MBA를 준비할 무렵, Kelley School of Business (Indiana University)에서 MBA를 졸업하신 회사 선배님으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Kelley MBA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Kelley mba 에세이 및 인터뷰 소재 관련 참고하실만한 정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why kelley 관련 세계적인 명성의 마케팅 전공, 최근 켈리에서 밀고 있는 Business analytics 부전공 강조하시면서 유명한 교수와 듣고 싶..
학창시절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곤 했다. 수능을 준비할 때도,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때도, 출제자의 의도에 따른 평가항목이 어떻게 되는지 아는 것이 우선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곤 했다. 그런데 정작 엠비에이 인터뷰를 준비할 때는, 정확히 어떤 것을 평가하는지 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나름대로 이런저런 리서치도 많이 했었고 컨설팅도 받아봤지만, 리더쉽이나 팀워크 질문들은 꼭 나온다더라 등의 '카더라'성 이야기들과 Clear Admit 등에서 기존에는 이런 질문이 나왔다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었을 뿐이다. 그 때는 이게 조금 답답했었는데,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다. 나처럼 Admissions Committee에서 인터뷰어로 활동해 본 경험이 없다면, 이런 자료를 입수할 방법..
미국 MBA를 지원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면, 학교별로 로열티를 보여주기 위해 네트워킹을 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문제는 이 네트워킹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지침들을 찾기 어렵다 보니, 아예 포기하거나 밑도 끝도 없이 들이대는 경우들을 꽤 보게 된다. 아래는 내가 MBA Admissions Office에서 일하며 실제로 겪어본 잘못된 네트워킹 사례이다. 사례 #1: 어떤 미국인 남자 Admissions Office 대표메일로(예: TexasMBA@mccombs.utexas.edu) 온 질문들에 답변을 하다가, 어떤 남자의 이메일을 클릭했다. 읽어보니 홈페이지에서 충분히 찾아볼 수 있는 것들,시덥지 않는 것들 두어 개 질문한 후, 갑자기 자기소개를 자세히 하고서는 레주메를 첨부했다며 읽어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