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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 Essay/Road Trip in USA, 2015

공부가 하고 싶은...나야 나!

안녕토토 2018. 10. 16. 14:18

애견샵을 운영하면서 애견미용을 하니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진다. (-.-);;; 


올해 추석 때 강아지들 호텔하면서 집에서 빠짝 이틀 공부하고 그 주에 토익셤을 봤다. 주로 유튜브로 해커스 LC 선생님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최고의 도움을 받았던 듯....(^.^) 최신 기출유형 변경 및 요령 같은 걸 배울 수 있었는데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역시 토익은 해커스!



토익은 2012년에 졸업했던 거 같고, 그 다음에 신랑 따라 토플이랑 GMAT을 3개월 정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그런가 점수가 잘 나왔다. 하기사 평생 영어공부를 해왔다고 해도 할 말 없으니. 아무튼 점수 확인하고 기분 업업! (클클클) 


한창 영어공부 할 때에 비해 토익의 LC는 난이도는 올라간 반면 RC는 난이도가 낮아진 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느낌이다.


이걸 기점으로 뭔가 애견샵을 운영하면서도 공부를 계속해야겠다.


아마도, 그런데, 어쩌면..... 공부가 또 지겨워질지도.


아, 뭔가 쉬고 싶은데 계속 뭔가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그래도 지금은 공부가 재밌으니깐 일단 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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