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Essay
태풍 후 산책 본문
토토는 요즘 나이를 한참 먹어가고 있다. 나와 같이. (^^);;
태풍이 와서 다른 지역에 피해가 막심했지만, 내가 사는 곳은 날씨가 너무 화창했더랬다. (ㅠ.,ㅠ) 그래서 집에 있던 토토도 데리고 집 주변을 나와 산책을 했다. ㄷㄷㄷ 정말 오랫만에 보는 아름다운 하늘! 매일 하늘이 이렇게 맑았음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이제는 길고 추운 겨울이 시작되었다눈. (ㅠ.,ㅠ)(눙물이 난다...)
뭔가 자기가 사람인 줄 알고 강아지를 멀리하는 토토인데, 호텔 온 강아지랑도 요즘은 착하게 잘 산책을 했다. 비록 초면인 강아지들에겐 굉장히 비매너를 보여주지만 말이다. (-.-)a
동글동글한 두 마리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도 둥굴둥굴했던 그 날 사진을 남기고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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