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Essay
꽃비숑들과 함께 했던 그 때 본문
요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 <꽃보다 할배>를 1화를 보는데, 할배들의 독일 숙소에서 하얀 꽃비숑 꼬맹이들이 귀엽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할배들에게 배를 까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데, 비숑들을 왕창 왕창 보던 15년 늦겨울과 봄이 생각나서 사진 폴더를 열었다. 사실 가끔 열어보곤 한다눈...(^^)...
쇼면 쇼, 미용이면 미용으로 유명한 바블앤비숑 견사에서 비숑미용을 집중적으로 배웠을 때 사진들이 가장 많아서 그 때 사진들을 모아서 올려 본다.
사진들도 많기도 하고 안타깝게도 숑이들 이름들이 생각나지 않아 따로 글은 남기지 않고 사진만 남길까 한다. (ㅠ^ㅠ) 사진을 많이 빼놓긴 했는데 그래도 엄청 많아서 많이 골라서 올린다.
꼬질꼬질한 모습 부터 목욕하고 드라이된 뽀송한 모습, 예쁘게 커트된 모습, 걸어다니고 뛰어다니는 모습까지 거거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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