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ming Essay
예전에 내가 MBA를 준비할 무렵, Kelley School of Business (Indiana University)에서 MBA를 졸업하신 회사 선배님으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내용입니다. Kelley MBA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Kelley mba 에세이 및 인터뷰 소재 관련 참고하실만한 정보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why kelley 관련 세계적인 명성의 마케팅 전공, 최근 켈리에서 밀고 있는 Business analytics 부전공 강조하시면서 유명한 교수와 듣고 싶..
무한 레벨업 인 무림 신무림서열록의 3화 삽화이야기이다. 역시나 팀 이너스 (이너스게임즈)에서 작화하였다. 매우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으로 매화 한 장의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주고 있으니깐, 늘 기대하면서 글과 함께 삽화도 기다려진다!!! 두쿤두쿤~! 3화에서는 단유성이 아 남방군부를 마침내 떠나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단유성이 다시 되돌아간 이유는 고마움의 표시로 선우포우에게 아 남방군부와 동두 복구에 도움이 될 만한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었던 것. 그냥 주면 선우포우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일까? 단유성은 통 큰 투자라는 명목 아래 빛바랜 강옥을 선우포우에게 준다. 선우포우가 그 비싼 비취원석을 알아볼지는 상당히 미지수다. 왜냐하면 선우포우는 손 안에 쥔 비취원석이 은덩이보다 못하다고 생각하..
살짝 바빠서 무인무 2부 2화 삽화 이야기를 못 가지고 왔었다. 아무튼..각설하고. 이번 삽화는 너무나도 고통스러웠던 10일간의 전투, 동영삼왜란을 마침내 끝내고, 단유성이 정주로 돌아가기 위해 '아 남방군부'와 작별하는 장면을 담은 그림 이야기이다. 단유성의 품에 폭 안겨 졸고 있는 인면지주, 노란눈을 가진 주주, 그리고 단유성이 함께 무림맹의 무림대학관으로 가기 위해 나가는 모습을 사뭇 감동적으로 묘사한 듯 하다. '아 남방군부'가 단유성에게 왜 고개를 숙이고 있을까? 사실 지난 동영삼왜란은 단유성을 포함한 무림 소악귀, 즉 무림대학관 관외파견 나온 관생들의 힘이 없었다면, 초무적의 미야모토 마모루를 무찌를 수 없었을 것이다. 아 남방군부의 제2위 위지휘사인 선우포우와 아 남방군부 일동은 그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