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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무한 레벨업 in 무림 2부 3화 삽화이야기 (작화 : 팀 이너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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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무한 레벨업 in 무림 2부 3화 삽화이야기 (작화 : 팀 이너스)

안녕토토 2018. 1. 28. 00:40

무한 레벨업 인 무림 신무림서열록의 3화 삽화이야기이다.


역시나 팀 이너스 (이너스게임즈)에서 작화하였다. 매우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으로 매화 한 장의 그림을 정성스럽게 그려주고 있으니깐, 늘 기대하면서 글과 함께 삽화도 기다려진다!!! 두쿤두쿤~!


3화에서는 단유성이 아 남방군부를 마침내 떠나다가 다시 되돌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단유성이 다시 되돌아간 이유는 고마움의 표시로 선우포우에게  아 남방군부와 동두 복구에 도움이 될 만한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고 싶었던 것. 그냥 주면 선우포우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일까? 단유성은 통 큰 투자라는 명목 아래 빛바랜 강옥을 선우포우에게 준다. 선우포우가 그 비싼 비취원석을 알아볼지는 상당히 미지수다. 왜냐하면 선우포우는 손 안에 쥔 비취원석이 은덩이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니까ㅋㅋㅋㅋ 누가 콕 찝어서 알려줘야 할텐데. 캬캬캬캬~~ 내가 가서 알려주진 않고 뺏고 싶구만. ㅋㅋㅋㅋ 와우, 생각만해도 대 to the 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르르르르르 강옥 조하! ㅋㅋㅋㅋ


아무튼 정신차리고.


무한 레벨업 인 무림 2부의 부제인 신무림서열록이란 서책이 마침내 등장한다.

선우포우에 이어 단유성의 손 안에 이 서책이 넘어왔다. 이 서책이 손에서 손을 타고 넘어가는 모습이 살짝 묘사된 듯하다. 


그럼, 서책 안에는 무엇이 적혀 있을까? 아니. 우선 이 책을 만든 주체는 누구일까?


이런 의문점을 제갈총과 천기자의 대화로 풀어냈다.

디테일하게 묘사된 신무림서열록의 서문과 범례.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상상하게 만든다. 새로운 인물들이 서문을 통해 많이 등장함을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역시 일을 벌인 자는 자공땡중. 손가락으로 모든 걸 부셔버리는 중원에서 고수 중에 고수. 그가 어떤 흉흉한 짓을 벌이고 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점은 앞으로 신무림서열록이 단유성에게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를 주목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등장하는 일러는 천기자가 찾고 있는 바로 그 아이, 단유성이 수록되어 있는 위치를 찾아 펼치는 제갈총의 모습을 담았다.



제갈총이 너무 잘생겼답! 앜~~~!!! 핸섬, 스마트~~!! 안경 똥그라미 요새 유행하잖오~~~까르르르르르르~~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그림 속에 살아 있는 디테일들. 너무 좋습니다!


아무튼 촐랑댐을 잠시 접어두고.


제갈총 또한 이 소설의 주요 인물 중 하나다. 

제갈총. 그를 꼭두각시처럼 부려먹으려던 구파일방 일당들, 즉 자공땡초의 계획이 거의 무산되다시피 하다 보니 뭔가 점점 더 무림맹 내부가 험악해지는 것 같다. 그런데 제갈총 너어무 태평하다. 이러다 뭔 일 생길까 겁난다규!

정신차려, 제갈총. 좀 독기를 품어보라규! 독기는 눈을 반짝이면서 뜨는게 아니라, 핏줄을 세우는 거라규! 알겠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왜 하필 단유성은 신무림서열록의 맨 마지막 장, 그것도 번외편에 수록된 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궁금하당께~~ㅋㅋㅋㅋㅋ


궁금하면 3화 바로보러가기, 고고씽~!


http://novel.naver.com/webnovel/detail.nhn?novelId=699568&volume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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